Make Life Extraordinary/Whisky
라프로익 PX 캐스크
SNOWBOOK
2026. 1. 17. 15:15

정확이 잘은 기억 안나는데
PX는 페드로 히메네즈 였나 그러고
쉐리 피니쉬의 일종이었던 것 같다.
라프로익의 색을 잘 유지하면서
쉐리가 입혀지면서
쉐리 특유의 단 맛과 바디감이
라프로익의 피트를 적절히 눌러준다.
개인적으로 최근 먹은 것 중에
가장 만족스러웠다.
다음 면세에서 사와야지 싶다.
아름다운 색깔은 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