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무려 캐스크 스트렝스로
61.2도를 자랑하는
스페이사이드 위스키이다.
색깔 진한거 봐라 ㄷㄷ
확실히 강렬하다.
오크향이 아주 묵직하게 올라온다.
그렇지만 그 반면
섬세한 맛을 느끼기엔 알콜이 다소 세다.
비슷한 버번 보다는 확실히 낫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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