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랜만에 아일라 마셨다.
보모어는 18년이 확연히 좋고
면세점에서 가격도 크게 나쁘지 않아서
12년은 상대적으로 선택을 잘 안하게 된다.
보모어 특유의 부드러운 피트감이 좋은데
18년의 딥 앤 컴플렉스는 못따라가는 것 같다.
하지만 그래도 훌륭하지.
'Make Life Extraordinary > Whisk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발렌타인 글렌버기 12년 (0) | 2025.07.18 |
|---|---|
| 글렌드로낙 12년 (0) | 2025.06.26 |
| 몽키숄더 (1) | 2025.06.23 |
| 네이키드 몰트 (0) | 2025.06.23 |
| 글렌피딕 15년 (0) | 2025.06.1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