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것도 예전에 15년 전 쯤
보다가 말았던 것 같은데
일단 시즌이 너무 길고
메인 스토리와는 상관없는
옴니버스 식 구성도 있어서
보다가 지쳤던 것 같다.
아무튼 2025년에 정주행 성공.
아소카 타노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고
사실상 찐 주인공이 아닌가 싶다.
실제로도 제국-반란군 구도 형성에
중요한 인물이기도 하고.
나중에 나온 마지막 시즌도 괜찮았다.
아소카랑 레벨즈, 배드배치로 이어진다.
이걸보면 오비완은 사실 좀 평범해보이고
아나킨이 얼마나 전쟁 영웅인지 알 수 있다.
그리고 렉스 같은 클론들의 서사도
나중에 나오는 다른 작품들의 발판이 되니
한 번 봐두면 여러 작품을 연결하는
설정의 창고 같은 작품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