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소카 실사판 드라마인데
배우의 인물 싱크로는 좋더라도
액션은 좀 아쉽다.
드라마 오비완의 액션도 괜찮았던 내가
이런 말을 할 정도면 꽤 심한거다.
애니메이션에서의 아소카의
날렵하고 아크로바틱한, 그러나 파워가 좀 부족한
느낌의 액션이 아니라
상당히 느리고 둔탁하나 왠지 펀치력은 있어보이는
그런 액션이 나와버렸다.
스토리 자체는 레벨즈 후 10년이었나
암튼 레벨즈랑 이어진다.
즉 사빈렌, 에즈라, 쓰론, 헤라 등이 나오며
쓰론(과 에즈라)을 찾아라가 주된 내용이다.
따라서 레벨즈를 봤다면
특히 그 엔딩이 인상적이었다면 보면 좋다.
안봤다면 레벨즈부터 보고 보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