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탈리아에서 가장 잘 팔리는
싱글몰트 스카치라고 한다.
사과향으로 유명한데
첫 개봉하고는 그렇게 강하진 않지만
에어링을 좀 시켜놓으면
사과향이 강하게 올라오는 편이다.
전반적으로 상큼하고 청량한 느낌인데
가볍게 마시기에는 꽤 괜찮은 것 같고
비슷비슷한 스페이사이드 위스키 중에서
또 다른 개성을 갖고 있는 위스키라서
상당히 반가웠다.
기회가 되면 12년도 사보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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