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인공 에밀리가
새로운 옷을 입고 등장해서
남자와 꽁냥거리다가
그녀의 신박한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하고
유러피안들이 다 그를 인정하는게
매 에피소드의 내용이다.
근데 이렇게 써놓으면 혹평 같지만
별 생각없이 보기 좋으며
에밀리는 충분히 좋은 캐릭터를 보여주고
유럽의 각종 로케는 눈을 즐겁게 한다.
'Member of Human Race > Drama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소프라노스 (0) | 2026.03.14 |
|---|---|
| 레이디 두아 (0) | 2026.02.17 |
| 지옥 (0) | 2026.02.02 |
| 에이리언: 어스 (0) | 2026.01.27 |
| 더 라스트 오브 어스 (1) | 2026.01.21 |